2026-07-24 기준 · 마지막 업데이트: 2026-07-25 · 출처: SEC EDGAR (10-K), stockanalysis (가격·컨센서스·TTM 지표), Yahoo Finance (연말 종가), 회사 IR · 가격·재무는 정기 갱신(실시간 아님) · 정보제공 도구 (투자자문 아님)
💡은행 코어뱅킹 SW 강자로 영업이익률 26.0%·ROE 24.9%입니다. 부채비율 0.06배로 사실상 무차입이고 35년 연속 배당을 늘렸습니다. PER 21배는 자기 10년 범위에서 가장 낮은 편입니다.
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예요. 특정 종목의 매수·매도를 권유하지 않아요. · 출처: stockanalysis (마진·ROE·PBR은 TTM) · PER은 7/24 종가 기준, 2026-07-24 기준
사업 요약 · 가치투자 핵심 지표
미국 중소·중형 은행과 신협에 코어뱅킹 시스템·결제·디지털뱅킹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회사. 은행이 코어 시스템을 바꾸려면 2~3년·수백만 달러가 들어 좀처럼 교체하지 않는다. 매출의 92% 이상이 반복 매출이고 코어 고객 유지율은 연 98~99%다. TTM 매출 $2.52B, 영업이익률 26.0%, ROE 24.9%.
현재가
$150.58
+1.59%+$2.35· 2026-07-24 종가
애널리스트 컨센서스 목표가 (외부 참고용)
$185.71
16명 외부 애널리스트 평균 · stockanalysis (애널 16명 컨센서스, Buy · 최고 $208 / 최저 $158)
P/E (TTM)
21.0x
TTM · 자기 10년 최저권
ROE
24.9%
TTM · 무차입 위
영업이익률
26.0%
TTM
부채비율
0.06배
사실상 무차입
배당수익률
1.62%
35년 연속 증액
시가총액
$10.7B
2026-07-24 기준
경제적 해자 · 주요 사업 부문
JKHY의 해자는 코어뱅킹 시스템의 극단적 전환비용이다. 은행이 계좌·거래를 처리하는 코어를 바꾸는 건 2~3년·수백만 달러가 드는 대형 프로젝트라, 코어 고객 유지율이 연 98~99%에 이른다. 계약은 보통 7년 단위이고 매출의 92% 이상이 반복 처리·구독 수수료다. 경기침체에도 은행 IT는 필수 지출이라 매출이 방어적이다. 순현금에 가까운 무차입 대차대조표로 폭락장에 강제 매도 압박이 없다 (출처: 회사 IR · stockanalysis).
코어 전환비용
코어 교체는 2~3년·수백만 달러. 유지율 98~99%·7년 계약으로 락인.
반복 매출 92%+
처리·구독 수수료가 매출의 92%+. 침체에도 은행 IT는 필수 지출.
무차입 요새
부채비율 0.06배·순현금. 폭락장에 강제 매도·자본조달 압박 없음.
배당 아리스토크랫
35년 연속 배당 증액. 저성장이나 현금흐름이 매우 안정적.
10년 재무 추이
매출은 9년 CAGR +6.4%로 매년 단조 증가했다(2016년 $1.35B → 2025년 $2.38B, 무결점). 순이익 +6.9%·희석 EPS +8.0%로 자사주 매입에 힘입어 EPS가 더 빠르게 늘었다. FY2018 순이익 $365M·EPS $4.70은 세제개편(TCJA) 이연법인세 재평가로 법인세가 오히려 환입(유효세율 -2.5%)돼 부풀려진 값이라, 정상화하면 약 $3.58이다(그해 PER·ROE도 이 왜곡의 반사). 2026 회계연도 3분기(3/31 마감)는 매출 $636M(YoY +8.7%)이다. 주가는 52주 고점 대비 -22%인데, 은행 인수합병으로 고객사 수가 줄어 신규 아웃소싱 계약으로 대체하기 어렵다는 저성장 우려가 배경이다 (출처: SEC EDGAR 10-K · 회사 IR · stockanalysis).
출처: SEC EDGAR 10-K(매출·영업이익·순이익·희석EPS·자기자본·법인세) · 6월말 종가는 Yahoo Finance · stockanalysis 교차검증. PER=6월말종가÷희석EPS로 계산한 FY2021~2025년 5개 연도가 stockanalysis 공표치와 소수점까지 일치한다. FY2018 EPS는 TCJA 세금환입으로 부풀려졌다. 매출은 FY2017부터 ASC606 기준이라 FY2016(구 기준)과 경계가 불연속이다.
메가캡 가치투자 지표 비교
JKHY는 매출 규모($2.52B)가 파이서브($21.1B)·FIS($11.4B)의 5~8분의 1로 작지만, ROE 24.9%로 가장 높고 부채비율 0.06배로 사실상 무차입이다(경쟁 둘은 D/E 1.1~1.3의 레버리지). PER 21배는 파이서브·FIS(8~9배)의 2배 이상 프리미엄인데, 무차입·고리텐션의 질적 우위를 반영한다 (출처: stockanalysis · 각사 IR).
Q. 은행 소프트웨어는 무엇을 보고 평가하나요?반복 매출 비중과 고객 유지율이 핵심입니다. JKHY는 매출의 92% 이상이 반복 처리·구독 수수료이고 코어 고객 유지율이 연 98~99%입니다. 은행이 코어를 바꾸는 건 2~3년·수백만 달러가 드는 일이라 좀처럼 이탈하지 않습니다.
Q. 왜 주가가 22% 빠졌나요?지역은행 M&A로 독립 고객 수가 줄면서 성장이 둔화될 거란 우려 때문입니다. 회계 부정이나 해자 붕괴가 아니라 '저성장 재평가'입니다. 실제로 매출은 10년째 매년 늘고 있고 최근 분기도 +8.7%였습니다.
Q. 왜 폭락 대비 종목인가요?은행 IT는 경기침체에도 필수 지출이고, JKHY는 반복매출 92%·리텐션 98%·무차입 요새 대차대조표를 갖췄습니다. 폭락장에 강제 매도 압박이 없어 오히려 버티는 유형입니다. 다만 저성장이라 폭락으로 PER이 더 빠질 때가 담는 구간이라는 관점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