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-07-31 기준 · 마지막 업데이트: 2026-08-01 · 출처: SEC EDGAR (10-K), stockanalysis (가격·컨센서스·TTM 지표), Yahoo Finance (연말 종가), 회사 IR · 가격·재무는 정기 갱신(실시간 아님) · 정보제공 도구 (투자자문 아님)
💡정형외과 의료기기 1위로 영업이익률 23.8%·ROE 16.5%는 동종 최상위입니다. 부채비율 0.59배·유동비율 2.16배로 재무는 안정적입니다. 다만 자기자본이 인수 영업권·무형자산으로 채워져 유형자기자본은 마이너스입니다.
공개된 재무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예요. 특정 종목의 매수·매도를 권유하지 않아요. · 출처: stockanalysis (마진·ROE·PBR은 TTM · 영업이익률은 stockanalysis 분류 기준) · PER은 7/31 종가 기준, 2026-07-31 기준
사업 요약 · 가치투자 핵심 지표
정형외과 임플란트(고관절·무릎)와 수술로봇 'Mako', 의료·수술 장비를 만드는 의료기기 대기업. 인수합병으로 사업을 넓혀 왔고, 병원에 설치한 Mako와 그에 딸린 임플란트 소모품에서 반복 매출을 얻는다. TTM 매출 $25.84B, 영업이익률 23.8%, ROE 16.5%.
현재가
$325.70
-6.42%-$22.34· 2026-07-31 종가
애널리스트 컨센서스 목표가 (외부 참고용)
$383.08
28명 외부 애널리스트 평균 · stockanalysis (애널 28명 컨센서스, Buy · 최고 $465 / 최저 $315)
P/E (TTM)
33.8x
TTM · 동종 대비 프리미엄
영업이익률
23.8%
TTM · 정형외과 3사 최고
ROE
16.5%
TTM · 인수 무형자산 위
순이익률
14.4%
TTM
배당수익률
1.08%
분기 배당 · 연 $3.52
시가총액
$124.9B
2026-07-31 기준
경제적 해자 · 주요 사업 부문
SYK의 해자는 정형외과 임플란트의 전환비용과 Mako 수술로봇 설치기반이다. 외과의는 특정 임플란트와 수술 시스템에 훈련되면 잘 바꾸지 않고, Mako를 도입한 병원은 CT 기반 수술계획과 스트라이커 전용 임플란트에 묶인다. 누적 150만 건 이상 수술에 Mako 3,000대+가 설치됐다. 임플란트·수술은 고령화가 떠받치는 필수 의료 수요라 경기침체에도 방어력이 있다 (출처: 회사 IR · stockanalysis).
Mako 설치기반 락인
설치 3,000대+·누적 수술 150만 건. CT 계획+전용 임플란트로 병원이 묶인다.
외과의 전환비용
임플란트·수술 시스템에 훈련되면 잘 안 바꾼다. 선호가 매출로 이어진다.
고령화 필수 수요
고관절·무릎 임플란트는 경기와 무관한 필수 의료. 침체 방어적.
M&A 롤업 규모
인수로 포트폴리오를 넓혀 정형외과·수술장비·신경기술 1위 프랜차이즈 구축.
10년 재무 추이
매출은 9년 CAGR +9.3%로 단조 증가했다(2016년 $11.3B → 2025년 $25.1B). 영업이익 +9.4%로 함께 늘었다. 다만 순이익·EPS의 중간 두 해가 세금 일회성으로 왜곡됐다 — 2017년 EPS $2.68은 세제개편(TCJA) 전환세 $1,043M으로 눌렸고, 2018년 EPS $9.34는 반대로 지식재산 이전 관련 세금 $1,197M 환입으로 급등했다(그해 PER 57.8·16.8은 이 왜곡의 반사). 두 해를 빼면 영업이익률은 15~19% 범위다. 2026년 1분기는 사이버침해 사고로 출하가 지연돼 매출 성장이 +2.6%로 일시 둔화했으나, 2분기에 매출 $6.59B(YoY +9.4%)·영업이익 $1.66B(마진 25.2%)·희석 EPS $3.30으로 회복했다. 조정 EPS는 $3.69(+17.9%)였고 회사는 연간 조정 EPS 가이던스를 $14.95~$15.10으로 상향했다 (출처: SEC EDGAR 10-K · 회사 IR · stockanalysis).
자기자본의 질 (영업권 손상 위험)— M&A 롤업으로 성장해 영업권+무형자산($25.3B)이 자기자본($24.0B)을 초과하고, 유형자기자본은 약 -$1.3B(음수)다. 2026년 1분기의 약 -$2.5B에서 자기자본이 늘며 폭은 줄었지만 여전히 음수다. ROE 16.5%가 인수 무형자산 위에 얹힌 값이며, 인수 사업 부진 시 영업권 손상이 GAAP 이익을 타격할 수 있다.출처: SEC EDGAR 10-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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높은 밸류에이션— PER 33.8배(GAAP TTM EPS $9.65 기준)는 시장 대비 프리미엄이다. 회사가 제시한 2026년 조정 EPS 가이던스 $14.95~$15.10을 쓰면 약 22배로 내려가는데, 그 차이의 큰 몫이 인수 무형자산 상각이다. 상각은 실재·반복 비용이라 조정치도 액면대로 보면 안 된다.출처: stockanalysis · 각사 I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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밸류에이션 부담·GLP-1 장기 변수— 2026년 1분기 사이버침해로 +2.6%까지 눌렸던 매출 성장은 2분기 +9.4%로 회복했고 가이던스도 상향됐다. 그럼에도 실적 발표 당일 주가는 -6.4%였고 52주 고점 $401.99 대비 19% 아래다 — 회복이 이미 값에 반영돼 있었다는 뜻이다. GLP-1 비만약이 관절수술 수요에 미칠 영향은 장기 감시 대상으로 남는다.출처: 회사 IR(2026년 2분기 실적) · 업계 보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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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금 일회성 연도— 2017년(TCJA 전환세)·2018년(IP이전 세금환입) EPS·PER은 왜곡된 값이라 시계열 해석 시 제외해야 한다.출처: SEC EDGAR 10-K
Q. 자기자본이 마이너스라는 게 무슨 뜻인가요?장부상 자기자본($24.0B)은 플러스지만, 그중 인수로 생긴 영업권·무형자산($25.3B)을 빼면 '유형자기자본'이 약 -$1.3B로 마이너스입니다. M&A로 성장한 회사의 전형입니다. 사업이 잘되면 문제없지만, 인수한 사업이 부진하면 영업권을 손상 처리해야 하고 그게 이익을 깎습니다.
Q. PER 34배면 비싼 것 아닌가요?시장 대비 프리미엄인 건 맞습니다. 회사가 제시한 2026년 조정 EPS 가이던스 $14.95~$15.10을 쓰면 약 22배로 내려가고, 그 차이의 큰 몫이 인수 무형자산 상각입니다. 다만 그 상각은 실재하는 반복 비용이라 조정치도 액면대로 믿으면 안 됩니다. 영업이익률 23.8%·ROE 16.5%의 동종 최상위 수익성이 프리미엄의 근거입니다.
Q. 왜 폭락 대비 종목인가요?고관절·무릎 임플란트와 수술은 고령화가 떠받치는 필수 의료라 경기침체에도 수요가 방어됩니다. Mako 설치기반과 외과의 전환비용으로 매출이 끈끈합니다. 지금은 PER 34배로 비싸지만, 폭락 시 이런 필수 의료 프랜차이즈를 담는다는 관점의 후보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