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디포는 미국·캐나다·멕시코에 2,0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홈임프루브먼트 리테일러로, TTM 매출 $166.6B은 2위인 로우스(TTM $88.4B)의 약 1.9배에 달한다.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Pro(전문 시공업체) 고객을 위한 전용 공급망·배송 인프라를 구축해 놓았다 (출처: 회사 IR · stockanalysis).
| 압도적 규모 | 미국·캐나다·멕시코 2,000개+ 매장, TTM 매출 $166.6B으로 홈임프루브먼트 업계 1위. 2위 로우스 대비 매출 약 1.9배. |
| Pro(전문 시공업체) 고객층 |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Pro 고객 전용 대량구매 프로그램·전담 배송망을 구축해 충성도가 높음. |
| 공급망·물류망 | 자체 유통센터와 last-mile 배송 네트워크로 온라인·오프라인 통합(옴니채널) 주문에 대응. |
| 규모의 경제 | 압도적 매입 규모로 공급업체 대비 가격 협상력을 확보해 영업이익률 12%대를 유지. |
매출은 9년 CAGR +6.4%로 FY2016 $94.6B에서 FY2025 $164.7B로 늘었다(회계연도는 1월말/2월초 결산). 순이익(+6.6%)보다 희석 EPS(+9.2%)가 더 빨리 늘었는데, 이는 사업 성장보다 대규모 자사주매입 효과가 크다: 희석주식수가 FY2016 약 12.3억주에서 FY2025 약 10.0억주로 9년간 약 19% 줄었다. 계속된 자사주매입으로 자기자본은 잠식돼 여러 회계연도에 마이너스에 근접했고(예: FY2021말 -$1.7B), 이 때문에 ROE·P/B는 왜곡되므로 생략한다(현재 수익성은 상단 지표의 ROA 참조). 한편 영업이익률은 FY2022 15.3%에서 FY2025 12.7%로 낮아지며 최근 성장이 둔화됐다 (출처: SEC EDGAR 10-K XBRL · stockanalysis).
| 연도 | 매출 (B$) | 영익 (B$) | EPS ($) | PER (x) | ROA (%) | 영익률 (%)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2016 | 94.595 | 13.427 | 6.45 | — | 18.5 | 14.2 |
| 2017 | 100.904 | 14.681 | 7.29 | — | 19.4 | 14.6 |
| 2018 | 108.203 | 15.53 | 9.73 | — | 25.3 | 14.4 |
| 2019 | 110.225 | 15.843 | 10.25 | — | 21.9 | 14.4 |
| 2020 | 132.11 | 18.278 | 11.94 | — | 18.2 | 13.8 |
| 2021 | 151.157 | 23.04 | 15.53 | 23.6 | 22.9 | 15.2 |
| 2022 | 157.403 | 24.039 | 16.69 | 18.97 | 22.4 | 15.3 |
| 2023 | 152.669 | 21.689 | 15.11 | 23.51 | 19.8 | 14.2 |
| 2024 | 159.514 | 21.526 | 14.91 | 27.63 | 15.4 | 13.5 |
| 2025 | 164.683 | 20.89 | 14.23 | 26.32 | 13.5 | 12.7 |
분기별 영업이익 YoY 성장률 추이:
9년 CAGR: 매출 +6.4% · 영업이익 +5.0% · 순이익 +6.6% · EPS +9.2%
출처: SEC EDGAR XBRL(companyfacts, CIK 0000354950) · stockanalysis · 회사 IR. Home Depot 회계연도는 1월말/2월초 결산이며, EDGAR 공시 회계연도 라벨(예: FY2025=2025-02-03~2026-02-01)을 stockanalysis 라벨과 일치시켜 사용. 매출·영업이익·EPS·영업이익률은 10년(FY2016~FY2025), PER은 자료 한계로 최근 5년(FY2021~FY2025, stockanalysis). 자기자본이 지속된 자사주매입으로 여러 회계연도에 마이너스에 근접해 ROE·P/B 계열은 자기자본 왜곡으로 ROA 계열로 대체.
홈디포는 매출 규모(TTM $166.6B)가 로우스(TTM $88.4B)의 약 1.9배이며, 영업이익률(12.4% vs 11.6%)도 근소하게 앞선다. 다만 P/E(24.4배 vs 17.9배)는 로우스보다 높아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받고 있다. 두 회사 모두 오랜 자사주 매입으로 자기자본이 작거나 마이너스라 ROE·PBR 수치가 극단적으로 나타나는 공통점이 있다 (출처: stockanalysis).
| 구분 | ★ HD | LOW |
|---|---|---|
| 영업이익률 | 12.4% | 11.6% |
| P/E (TTM) | 24.4 | 17.9 |
| 배당수익률 | 2.75% | 2.29% |
| 시가총액 | $338.4B | $117.5B |
P/E·영업이익률·배당수익률·시총=TTM · 출처: stockanalysis, 2026-07-13.
미국 · S&P 50 카테고리